비트코인, 5400만원대 횡보… 각국 가상화폐 규제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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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400만원대 횡보… 각국 가상화폐 규제 발목

jt신 16 519
14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오전 7시34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10% 떨어진 5449만원에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1% 내린 39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5.65% 하락한 2920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1295원에 거래돼 전일 대비 3.36% 떨어졌다.

같은 시각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86% 떨어진 4만508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각국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들의 가상화폐 시장 규제가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미 재무부는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안정성을 위협하는 지에 대해 공식적인 심사 여부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가상화폐 전문 매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중국 국영 전력회사는 비트코인 및 가상화폐 채굴 시설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13일(현지시각)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5050개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모두 114042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 이를 현재 시장가치로 환산하면 51억달러(6조원)에 이른다. 마이클 세일러가 최고경영자(CEO)는 대표적인 암호화폐 옹호론자로 꾸준히 비트코인을 매입해 오고 있다.
16 Comments
안개꽃mk5027 09.16 00:10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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