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9억 원 사기' 피싱 사이트 운영자 항소심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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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9억 원 사기' 피싱 사이트 운영자 항소심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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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피싱 사이트를 만들어 암호화폐 거래자 정보를 캐낸 뒤 9억 원가량의 암호화폐를 빼돌린 운영자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동부지법은 오늘(16일)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컴퓨터 사용사기 등 혐의로 구속된 피싱사이트 운영자 김 모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피싱 사이트 회원 정보를 이용해 암호화폐를 탈취하는 등 수법이 불량하고 피해 금액이 많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피해자들과 추가로 합의한 점 등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씨는 거래소 회원들로부터 2017년 7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60여 차례에 걸쳐 암호화폐 9억 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12 Comments
드라곤 05.17 00:12  
법이 무섭습니다..
봉동아짐 05.17 01:42  
3년,적다고생갃납니다
기욱 05.17 05:38  
후회!
그때는 늦지요.
플스 05.17 05:40  
9억이면 3년 나도간다
아나콘다 05.17 07:04  
5억만 되도 간다
영영무 05.17 07:04  
3년.넘적습니다
똥구두 05.17 07:07  
이런 운영진은발붙이지말것
정현 05.17 07:28  
한20 년살러라ㅡ
jt신 05.17 07:31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야 ?
신부자 05.17 08:18  
생각이정지된 상태요
야마꼬 05.17 09:40  
남의것을 탐하는건 잘못된생각이죠~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중형으로 다스려야할것같네요~
민서파더 05.17 10:20  
3년.넘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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